::::꽃들에게 희망을::::
 
 
 
 


  설미정(2013-06-26 18:53:57, Hit : 1259, Vote : 146
 2013년, 여름호를 준비하여

갈수록 바빠진다..
갈수록 사랑의 쌀독이 무거워진다.
갈수록 꽃들사무실이 창고가 되어간다.

그러나
그러나

여전히 독거어르신들은 외롭습니다
여전히 사랑의 쌀독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여전히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함께하는 희망지기가 있어 행복합니다.
함께하는 시민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함께하는 어린이들이 있어 뿌듯합니다

다시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자!!!




2013년 여름호 목차
올해도 여전히 일상은 계속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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