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김재한(2006-01-17 10:49:52, Hit : 1816, Vote : 265
 2006 한해도 이제 완전히 적응을 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2005년이라고 말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06이라는 단어에 아주 익숙합니다.
나이를 말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면 벌써 완전한 적응을 했다고 볼수 있겠지요.
인간의 적응능력은 아주 좋습니다.
지금 설미정 선생님은 중국에서 열심히
국제적인 방랑객들을 이끌고 한 나라를 유린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휘젓고 오면
뒤에 남은 분들이 조금 힘들터인데..하하

건강하세요



설미정 (2006-02-02 17:48:47)
난 얌전히 있다왔다고 자부한다.

캔버스에 유화...13명의 낙관을 찍는다... [1]
앗.. 꽃들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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