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설미정(2010-10-31 18:18:12, Hit : 1621, Vote : 117
 10/31,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무더위에 헉헉거렸던 날들이 어그제 같은데 벌써 사무실이 서늘하네요.
온풍기를 돌리자니 전기요금이 무섭고 버티자니 온몸이 떨리고, 여하튼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10월 31일 생협에서 빵을 주셨습니다. -> 이레 청소녀지원센타에 청소년들 간식으로 지원

10월 30일 생협에서 빵을 주셨어요     -> 이레 청소년지원센타로

10월 29일 생협에서 빵과 감자를 주셨습니다. -> 신나는 문화교실에게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 신나는 문화교실의 청소년들이 배달 지원

10월 28일  창원우체국 직원 '징검다리'동아리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도배, 장판, 수리 등 몸쓰는 활동을 하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신나는 문화교실의 김인식원장님이랑 91세 어르신 병원 모시고 가기를 시도했으나 완강히 거절하
              시는 바람에 다친 허리에 대한 검진을 못했습니다. '꼭 해야하는데'

10월 27일  세아에삽에서 음료수 8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10월 26일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시래기국이 얼어있는 바람에 여러분들이 생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18세의 성욱이가 봉사활동을 나왔습니다.
              쌀 200kg를 구입했습니다. -> 김미원님께서 지원하신 쌀도 함께 입니다.

10월 24일 생협에서 빵과 콩나물을 지원하셨습니다. -> 동보원으로 전달

10월 23일 꾸러기체육대회에 참여하여 청소년 23명과 함께 달고나 1000개를 만들었습니다.
              생협에서 지원받은 빵은 청소년들의 점심으로 지원하였고 콩나물은 주부에게 지원했습니다.

10월 22일 대검찰청 검찰총장 환담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점심을 먹었지요.

10월 20일 익명으로 쌀 100kg를 지원받았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이은숙님께서 문자로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을 기부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문자보면서 씨~익 웃음이 나왔습니다.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10월 19일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재래시장 송림회에서 저렴하게 맛있는 먹거리를 구입하여 전달하였습니다.

10월 17일 대구 팔만사에서 쌀 160kg를 지원하셨습니다.

10월 13일 민들레 장애아동 보호시설에 쌀 40kg를 지원하였습니다.

10월 12일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10월 11일 STX 가족멤베스가 오셔서 맛있는 생채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10월 9일  김성태님께서 참치 1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마산 해동식육점에서 돼지고기 10kg를 지원하셨습니다.

10월 8일  이레청소년쉼터에 쌀 60kg, 멸치 1상자, 음료수 1상자, 작은 멸치 1상자를 지원했습니다.

10월 6일 경남 작은바위회에서 각종 채소를 지원하셨습니다.
             부추 3단, 겉절이배추 11단, 상추 1상자 등

10월 5일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10월 4일 진해 공동생활가정(정부지원이 없는 시설)에 쌀 20kg, 멸치 1상자를 지원했습니다.
  




11/4, 제8회 우리마을 경로잔치 일자를 결정했습니다. [1]
10/18, 내일은 설거지도 하러가고 밑반찬 배달도 하고 여기에 쌀도 가지러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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