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설미정(2010-12-22 21:15:49, Hit : 2409, Vote : 146
  달력으로 보는 12, 11, 10, 9월 이야기



1)  매주 화요일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을 지원하였습니다.
   매주 금요일 사파초등학교에서 꽃들에게 사랑의 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달봉사는 신나는 문화교실에서 해주시고 있습니다.
* 사랑의 쌀독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쌀독 지킴이 : 사파초등학교, 윤영민, 김은정, 장지혁, 장지원, 대구 팔만사
                익명의 여러분들, 검찰청 1석2조, 여경훈  
                (사) 중소기업이업종 경남연합회 ‘ 이수회 ’
  
2) 매주 한번 : 꽃들이 자원교사랑 공부를 한다.
-  꽃  들:  다정, 우진, 민기(초6), 진호(초3), 은주(초1), 재현(중2), 재영(고1),
    혜림, 혜진(고2), 보영(고1), 예원(중3), 종식(중1), 민지(초5), 봉곡공부방
-  자  원  교 사 :  강향순샘, 이길영샘
-  후원 희망지기 :  문형배님, 박임숙님, 이동한님, 주님의교회
                  좋은이웃 좋은교회, 오갑숙님, 포스코 산이좋은사람들

   * 9월부터 3명의 꽃들이 더 학습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3) 12/22, 창원우체국과 우체국에 근무하시는 분들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회에서 라면 23상자(50만원)를 지원하셨습니다. 사랑의 쌀독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나눔 할 예정입니다.
         익명으로 쌀 100kg를 지원받았습니다.

4) 12/21,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되었습니다.
        사파동성상가 지하에 있는 양창식육점에서 돈가스와 소고기를 지원하셨습니다. 손이 얼마나 큰지 차량봉사자들도 대박감동하시고 모든 상가 분들도 돈가스를 드셨다고 하시네요.
       비상연락으로 알아낸 피자가게는 남양동의 김수인피자로 결정이 났습니다. 사장님께서 피자 27판과 콜라를 15,000원으로 할인하여 주셨습니다.
제가 보낸 20분이 모두 답장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샛별샘 사랑해요^^
      세아에삽에서 두루마기 화장지 20개를 지원하셨습니다.
정말 한 차 가득입니다.

5) 12/14,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되었습니다.
        여경훈님께서 쌀 40kg를 기증하셨습니다.

6) 12/13, 중소기업 친목모임인 이수회에서 쌀 1,000kg와 금일봉(135만원)을 지원하셨습니다. 더불어 저에게 점심도 사주셨고요.
참, 내년에도 지원약속을 굳건히 하셨습니다. 기억하시죠.^^
         stx가족봉사단가 오셔서 맛있는 멸치볶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7) 12/12, 생협에서 빵을 주셨습니다. 이 빵은 늘푸른쉼터로 전해졌습니다.
        동보원에서 김치 180kg를 지원하셨습니다.

8) `12/10,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대원동에 살고 있는 모자가정 2세대에게 장학금을 각각 30만원 지원했습니다.

9) 12/9, 팔용동 재래시장 송림회에서 김치 125통 (2000kg)를 지원하셨습니다.
       창원우체국 징검다리 봉사회에서 사파동 독거노인분들에게 내복 18벌을 지원하셨습니다.

10) 12/7,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되었습니다.
        창원 동읍 농협(조합장: 김순재)에서 쌀200kg를 지원하셨습니다.
        대원동 언니들 ‘어깨동무’에서 피자판 2개를 지원하셨습니다.
        
11) 12/6, 김성태님께서 참치 1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12/6~ 12/9, 팔용동 송림회 김장에 합류하여 낮술 막걸리에 취해 일했습니다.

12) 12/1, 우리 영길이가 드디어 대구에 있는 (주)청수기업에 취직을 했습니다.

13) 11/30,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되었습니다.
         송림회에서 국을 지원하셨습니다.  
         무밭으로 김장담을 때 쓰일 무를 뽑으로 배형수님이 다녀오셨습니다. 아침일찍부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14) 11/28, 생협에서 빵 한 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늘푸른쉼터로 전해졌습니다.

15) 11/27,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주최하는 시민영상제에 ‘삼고단의 좌충우돌 제주탐험기’로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상금은 무려 30만원입니다.

16) 11/26,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배달봉사는 신나는 문화교실에서 해주셨습니다.

17) 11/23,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되었습니다.

18) 11/19, 해동식육점에서 돼지고기 10kg 지원하셨습니다.        
          김성태님께서 참치1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19) 11/16, 사파동 대방동 경로당 20곳에 "제8회 찾아가는 우리마을 경로잔치"를 벌려 경로당 잔치를 했습니다.        
         자원봉사자 점심은 주경화님(밥), 옛날짜장(짜장)을 지원하셨습니다.        
         이웃 어르신께서 순대 삶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사랑약국에서 파스 400장을 할인한 가격에 주셨습니다.
         한마음병원에서 구급상자 20개를 지원하셨습니다.
         희망지기들과 독거노인생활지도사, 어깨동무, 사랑실천봉사회, 사파동사무소에서 먹거리 만들기, 배분, 배달을 해주셨습니다.
        강기일시의원님께서 재래시장 상품권 50,000원을 지원하셨습니다.

20) 11/15, 팔용동 무료급식소에서 경로잔치에 쓸 재료들을 열심히 손질하였습니다. 대원동 언니들 ‘어깨동무’께서 애쓰셨습니다.    한림사에서 후원금 2만원을 주셧습니다.

21) 11/13, 생협에서 지원받은 빵을 동보원에 보냈습니다.

22) 11/12, 생협에서 지원받은 빵을 신나는 문화교실에 보냈습니다.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23) 11/9,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 배달을 했습니다.집집마다 삼겹살 1kg씩 보냈습니다. 마음이 많이 뿌듯합니다.팔용동 송림회에서 아주 저렴하게 아주 저렴하게 귤, 돼지고기, 도넛, 고등어를 지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몽마르뜨과자점은 빵을, 좋은 이웃좋은교회는 멸치볶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대원동 어깨동무에서 단감1상자를 사무실에, 꽃들에게는 4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단감1상자를 1,2층 공공근로 어르신들과 도서관 샘들, 이웃어르신들과 잘 나눔을 하였습니다.

24) 11/8, 생협에서 주신 빵을 늘푸른 쉼터로 보냈습니다.        
신나는 문화교실에서 고구마 30kg를 지원하셨습니다.        
stx가족봉사단에서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25) 11/7, 생협에서 주신 빵을 이레 청소년쉼터에 보냈습니다.

26) 11/6, 우체국 봉사동아리 징검다리에서 독거노인 집수리를 해주셨습니다.
        생협에서 주신 빵은 극단 나비와 이웃 어르신들에게 나눔하였습니다.

27) 11/5,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28) 11/4, 생협에서 주신 빵은 신나는 문화교실에 지원했습니다.        

29) 11/3, 다음인테리어에서 독거노인 집수리에 쓰일 벽지를 지원하셨습니다.

30) 11/2,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지원했습니다.        
손명숙변호사님이 멸치 한상자, 소고기 한팩을 지원하셨습니다.        
소고기 한 팩은 제가 먹어버렸습니다. 하하        
신나는 문화교실 김인식원장님이 반시1상자를 주셨습니다.
공공근로 어르신, 도서관샘들, 군인총각들, 독거노인분들, 이웃 어르신이 다들 맛있게 드셨습니다.
김경자 어르신께서 홍삼음료수를 갖고 오셨습니다. 집수리를 해주신 징검다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31) 10/31, 생협에서 주신 빵을 신나는 문화교실에 지원했습니다.

32) 10/30, 생협에서 주신 빵을 이레 청소년지원센타로 지원했습니다.

33) 10/29, 생협에서 빵과 감자를 주셨습니다. 신나는 문화교실에게 지원을..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34) 10/28, 창원우체국 직원 '징검다리'동아리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도배, 장판, 수리 등 몸쓰는 활동을 하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신나는 문화교실의 김인식원장님이랑 91세 어르신 병원 모시고 가기를 시도했으나 완강히 거절하시는 바람에 다친 허리에 대한 검진을 못했습니다. '꼭 해야 하는데

35) 10/27, 세아에삽에서 음료수 8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36) 10/26,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을 배달하였습니다.
시래기국이 얼어있는 바람에 여러분들이 생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다음에는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18세의 성욱이가 봉사활동을 나왔습니다.        
쌀 200kg를 구입했습니다. 김미원님께서 쌀값을 포태 주셨습니다.

37) 10/24. 생협에서 빵과 콩나물을 지원하셨습니다. -> 동보원으로 전달

38) 10/23, 꾸러기체육대회에 참여하여 청소년 23명과 함께 달고나 1000개를 만들었습니다.          
생협에서 지원받은 빵은 청소년들의 점심으로 지원하였고 콩나물은 자원봉사자에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39) 10/22, 대검찰청 검찰총장 환담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점심을 먹었지요.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40) 10/20, 익명으로 쌀 100kg를 지원받았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이은숙님께서 문자로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을 기부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문자보면서 씨~익 웃음이 나왔습니다.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41) 10/19,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팔용동 재래시장에서 맛있는 먹을거리를 구입하여 전달하였습니다.

42) 10/17, 대구 팔만사에서 쌀 160kg를 지원하셨습니다.

43) 10/15,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44) 10/13, 민들레 장애아동 보호시설에 쌀 40kg를 지원하였습니다.

45) 10/12,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 쌀을 배달하였습니다.

46) 10/11, STX 가족봉사단가 오셔서 맛있는 생채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47) 10/9, 김성태님께서 참치 1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마산 해동식육점에서 돼지고기 10kg를 지원하셨습니다.

48) 10/8, 이레청소년쉼터에 쌀 60kg, 멸치 1상자, 음료수 1상자, 작은 멸치 1상자를 지원했습니다.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49) 10/9, 장미화님께서 고추장 6.5kg를 지원하셨습니다.

50) 10/6, 경남 작은 바위회에서 각종 채소를 지원하셨습니다. 부추 3단, 겉절이배추 11단, 상추 1상자 등

51) 10/5,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52) 10/4,  진해 공동생활가정(정부지원이 없는 시설)에 쌀 20kg, 멸치 1상자를 지원했습니다.

53) 9/29, (주)세아에삽에서 음료수 8상자를 지원하셨습니다.

54) 9/28, 꽃들 27가정에게 밑반찬, 간식, 빵, 과일을 배달하였습니다.

55) 9/27, 경남발전연구원(원장: 이은진)에서 추석선물로 받은 표고버섯, 홍삼엑기스, 배 1상자, 쌀 40kg를 기증하셨습니다. 표고버섯은 무료로 편지봉투를 만들어 주시는 최현영님에게, 홍삼엑기스는 난 화분으로 변하여 신월고로 승진 발령난 전외열 교장선생님께, 배와 쌀은 꽃들 가정에게 나눔하였습니다.

56) 9/20, 익명으로 쌀 100kg를 지원받았습니다.

57) 9/17, 경남발전연구원(원장: 이은진)에서 후원금 10만원, 김, 멸치 각각 2상자, 고구마 5kg, 쌀 4kg, 배 1상자를 기증하셨습니다. 이 기증품은 이주여성을 위한 늘푸른쉼터에 지원했습니다.
       노창섭 시의원께서 선물로 들어온 간장, 멸치 3상자를 기증하셨습니다.
이 기증품들은 청소년 생활시설인 마야쉼터에 지원하였습니다.
      사파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셨습니다.

58) 9/16, 김미원님께서 고추 10근을 기증하신다고 약정하셨습니다. 근데 올해 김장은 송림회와 함께 하는지라 내년 봄에 국경일김치 담을 때 받아야 할 듯합니다. 그때 까지 잊지 말아주셔요^^
         검찰청 자원봉사모임인 1석2조에서 쌀 150kg를 지원하셨습니다.

59) 9/14, 대원동 언니들의 모임인 어깨동무에서 40,000원 후원하셨습니다.
         조은경님께서 쌀 20kg를 지원하셨습니다.

60) 9/13, STX가족봉사단에서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웃 할머니, 저, 여경훈 : 이렇게 셋이서 쌀 벌레를 하루 종일 잡았습니다.

61) 9/12, 대구 팔만사에서 쌀 88kg를 지원하셨습니다.



임종태 (2011-01-01 07:47:58)  
지난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도 건겅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1년 1월.. 사랑의 쌀독은 요술단지.. [1]
12/11, 장애청소년들의 "나도 때론 물속을 날고 싶다" 공연장에 와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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