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설미정(2011-05-16 10:06:22, Hit : 1702, Vote : 145
 아침부터 괜히 심통나고 섭섭하고 답답하네요.

본격적으로 꽃들사무실이 있는 민원센타건물이 증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깨고 부수고 철근 나르고 모든 공간을 소음과 먼지로 몰아넣고 있는중이지요.
토요일에 와서는 오늘부터 계단을 철거할 예정이니 많이 시끄러울거라고 알려주고 가셨어요.
아마 사무실에 있을 수가 없을 거라고 하시면서..
그래서 집으로 옮겨왔지요. 소식지를 만들어야하는데.. 할머니할아버지들 쌀도 드려야하는데..
완전 메뚜기신세랍니다.
그래도 이건 힘들뿐이지 섭섭하거나 답답한것은 아니지요.

에고고..
때론 글로 옮길 수 없는 것도 존재하네요.. 오늘처럼..

즐거운 한주되세요..
그리하여 심통쟁이 저에게 조금더 에너지를 나누어 주셔요..
조만간 심통의 시절이 사라지면 에너지 배로 갚아드릴께요.

그나저나 자장밥 1000그릇과 경로잔치, 공간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네요.



임종태 (2011-05-17 06:23:29)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힘내시세요.
파이팅^^

대형사고를쳤습니다. [4]
2011년 희망지기가 전하는 우리들의 희망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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