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설미정(2010-02-24 12:51:25, Hit : 1901, Vote : 170
 2/24, 무식한 희망지기가 '봉사자 성함'을 잘못적었습니다. ㅠㅠ

빛의 속도로 소식지를 만들고 우편작업을 하면서, 눈에 헛것이 보였나봅니다.

옆에 서있던 저의 아버지는 '이상하네, 저 글자가'라고 생각은 했다는데 그냥 넘어가 버렸답니다.

그 덕분 저는 '무식한 여자'가 되었어요.. 허긴 원래 제가 좀 무식하고 단순하긴 하지만..

당신을 당신의 이름으로 부르고 쓰지 못한 점 정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무식한 저의 작은 소망이 있어요..

명함에 한글로 된 이름이 있으면 참 좋겠어요.

한자는 너무 어려워요..

주소록에 수정을 했으니 다음달을 정정되어 나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3/2 북면여성의집에서 당면이랑 조미료, 세제 등을 지원받았습니다.
2/6, 설미정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선물은 세계 맥주였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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